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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남우 한국거버넌스포럼 회장, “CEO, 기업성과 직접 설명하는 책임경영 필요”

사무국
2025-07-22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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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국내 상장사들의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최고경영자(CEO)의 직접적인 투자자 소통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기업의 분기 실적 발표와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CEO가 직접 일반과 기관투자자들에게 성과를 설명하고 투자자들의 상세한 질문에 응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표이사가 성과를 설명하고 상세한 질문을 소화할 정도로 디테일 경영을 해야 한다”며 CEO가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자들과 소통해야 함을 역설했다. 이는 단순히 대외협력팀이나 IR 담당 부서에 맡길 일이 아니라, CEO 스스로가 책임 경영을 보여주는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또 “CEO가 책임 경영을 보여주고 주주들과 소통하는 건 어려운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상장사 CEO들이 투자자 소통을 더 이상 미루거나 회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CEO의 소통은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한국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울러 이 회장은 국내 대기업들이 재무 건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핵심 정보 관리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안정 경영을 위해 과도한 차입금을 줄이고,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수 있는 고급 정보 유출 방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기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기업의 차입금 상환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예측 불가능한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인 부채 관리를 통해 재무 구조를 튼튼히 할 필요성을 강조한 셈이다.


(이하 전문은 저작권 관리 정책에 의해 아래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남우 한국거버넌스포럼 회장, “CEO, 기업성과 직접 설명하는 책임경영 필요”